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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M 2014. 6. 2. 17:34

소자본창업 가능한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컵밥프랜차이즈 소자본 프랜차이즈창업

만만한게 먹는 사업이라고 조그만 매장이라도 얻어 ‘내 사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리어카 노점장사도 전철역 근처는 억 소리 나고  전철역 근처 매장 형은 엄두도 못 내고
골목길 들어가도 억 소리 나니, 옆 집 애이름도 아니고 다들 억억거리니, 그것조차 만만치않고  

내 사업하기는 힘겹기 만하다.  잘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 프랜차이즈 사업에 10년동안 끌어 모은 
전 재산 탈탈 털어 2-5억 힘겹게 만들어 닭집이며 빵가게며 차렷다가 사장됐다고 좋아하기도 전에 
수익은 둘째치고 직원 월급주기도 힘들어하다 결국 1년도 안되서 쪽박 차는 현실


1818 쌍욕하며 왜 그랬을까 후회해봐야 이미 뒤늦은 현실에  봐주는 사람도 없다.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장사가 잘 될 것 같았으면 망할 사람도 없다.
더러운 세상 탓해봐야 폐인 되는 것은 내 자신이니 그것도 못할 짓

창업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경험도 없고 겁도 없이 매장부터 큰 것 생각하고 직원부터 채용해서 뭐 어떻게든 되겟지 한다면 100프로 쪽박
욕심 부리지말고 직원 쓰지않고도 소형평수에 테이크아웃중심에 지출은 전기세 공과금만 

월세는 월50-100만원미만이면 족하다.

그렇다고 골목길 들어가는 순간 바로 쪽박이니 작아도 좋으니  꼭 전철역이나 시장 상권 좋은곳에서 해야 한다.

바로 소자본창업 가능한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컵밥프랜차이즈 소자본 프랜차이즈창업 가능하다

 

생각해보자 떡복이, 김밥집, 프랜차이즈도 1-2억 창업비용드니 

얼마나 배부르고 싶어서 가맹점 바가지 씌우는것인가 ?

정말 창업비용이 거품 없고 좋은 상권에서 장사할수 있는 사업찾기는 어려운걸까?

 

망할 위험 적은게 뭐 있나? 혼자서 소자본 창업 및 적은비용으로 좋은 장소에서 관리가 편한 장사가 최고지 하지만

누가 옆에서 현실을 얘기해주는 사람은 없고 뽀대나는 프랜차이즈창업 또 기웃거린다면

당신은 쪽박 찰 가능성 90프로. 경기가 좋기나 하면 모르겠지만 경기 안 좋으면

나라 탓하고 세상 탓하기도 지긋지긋 할테고 미리 미리 준비하고 앞 일 생각하는 사람만 결국 살아 남는 것이 지금 현실.

 

 

 

 

다른 장사도 괜찮은데 왜 컵밥 판다고 여야하나?
기본식당 오~육천원짜리 오징어컵밥 판다고 판매가 2천원 그렇다고  수익율 50프로 동종업계최고

밥 맛만 괜찮으면 틈새시장 괜찮으니 사업성은 분명 있고 상권은 전철역근처나 좋은자리만 

확보 할 수 있는 판다고 만 의 노하우 있으니 그것도 OK

물류 알아서 배달해주니 어려울일 별로 없고
매주 언론홍보에 가맹점 매장홍보능력에 마케팅능력 OK

거품 빠진 창업비용까지  국내최대경쟁력확보 OK

지출비용 거의 없으니 망할 위험성 현저히 떨어지니 OK

골목골목 유동성 없는 곳 아니니 대박은 아니어도 최소한 밥 굶어 죽을 일 없으니 OK

바로 소자본창업 정말 말로만 듣던 순수한 소자본프랜차이즈창업 컵밥 프랜차이즈창업 판다고

선택은 창업주들의 몫 입니다

 

 

 


이거 다 읽고도 이 말들이 영어로 들리면 절대 창업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가족까지 파탄 날 수 있습니다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선택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컵밥 판다고 소자본창업 프랜차이즈 창업 문의 : http://www.pandago.org